처음엔 원래 얌전한 애인 줄 알았는데, 간식 꺼내도 바로 안 오고 물그릇 앞에만 오래 앉아 있는 게 좀 이상했어요. 화장실도 미묘하게 달라졌는데 제가 예민한 건가 싶어서 넘겼거든요.. 근데 병원 가보니 방광 문제라서 그 뒤론 귀여운 것보다 쉬야랑 물 마시는 양부터 보게 됨...
고양이는 아픈 티를 진짜 안 내더라
광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고양이 다른 글
- 이사하고 일주일 됐는데 고양이가 아직도 침대 밑에서 안 나와요[2]준호ya · 추천 0 · 조회 25
- 고양이 물 안 마셔서 한 달 동안 해본 것들[4]환절기민들레0 · 추천 0 · 조회 30
- 고양이 발톱 깎을 때 몇 발까지 잘라요?[5]햄찌7 · 추천 1 · 조회 59
- 5살 고양이 갑자기 소변 자주 보고 화장실 들락날락 하는데[5]개구리러 · 추천 4 · 조회 345
- 여름 되니까 고양이가 화장실 옆에서만 자요[5]수달워터 · 추천 7 · 조회 258
- 스크래쳐 자꾸 안 쓰고 소파만 긁는데 다들 어떤 거 쓰세요[5]콩이 · 추천 3 · 조회 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