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알러지 있는데 결국 입양했음 ㅋㅋ 처음엔 눈 간지럽고 코 막혀서 좀 쫄았는데 청소 빡세게 하면서 살게 되더라
불편한 건 있는데도 집에 빨리 가고 싶고 재채기하면서도 얘 때문에 산다 싶음ㅠㅠ
고양이 알러지 있는데도 입양하고 나서 제일 크게 변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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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모모2025.09.12 02:25
청소 빡세게 한다는 거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침구 자주 빨고 공기청정기 돌리니까 그나마 재채기 줄더라구요
망고772025.09.12 07:09
공기청정기 침실에 두니까 아침 재채기 확 줄긴 하더라
예민한약과2025.09.12 13:01
저도 알러지 있어서 처음엔 많이 망설였었는데요, 막상 같이 살게 되면 몸은 조금 힘들어도 생활이 더 부지런해지는 건 정말 공감됐어요. 그래도 그 아이 기다리는 얼굴 보면 다 감수하게 되더라고요.
jin02025.09.12 19:50
저도 비염 때문에 공기청정기랑 침구 청소 주기부터 엄청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알러지 있어도 결국 생활 루틴이 더 건강해지는 건 은근 공감돼요 ㅋㅋ
봄이2025.09.13 04:22
저도 알러지 있으면 절대 못 키울 줄 알았는데 생활 습관이 바뀐다는 말씀 너무 공감돼요. 혹시 공기청정기나 청소 루틴은 어떻게 잡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까망콩2025.09.13 12:39
저도 운동 끝나고 집 오면 바로 씻고 환기부터 하는 습관 생겼어요 ㅋㅋ 알러지 때문에 더 부지런해지는 거 진짜 공감돼요. 그래도 그 귀여움이면 다 감수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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