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100일 갓 지났는데 콧물 좀 나더니 사흘 만에 숨소리가 쌕쌕거리고 갈비뼈 사이가 쑥쑥 들어가더라구요. 세기관지염, RSV래요. 산소포화도 떨어져서 바로 입원했어요.
지금 일주일째 콧줄로 산소 받고 석션하고. 작은 애 코에 호스 꽂는 거 볼 때마다 가슴이 무너져요. 그래도 어제부터 분유 양이 조금 늘어서 다행이다 싶고. 병실에서 폰만 붙들고 있으니 시간이 안 가네요.
둘째 100일 갓 지났는데 콧물 좀 나더니 사흘 만에 숨소리가 쌕쌕거리고 갈비뼈 사이가 쑥쑥 들어가더라구요. 세기관지염, RSV래요. 산소포화도 떨어져서 바로 입원했어요.
지금 일주일째 콧줄로 산소 받고 석션하고. 작은 애 코에 호스 꽂는 거 볼 때마다 가슴이 무너져요. 그래도 어제부터 분유 양이 조금 늘어서 다행이다 싶고. 병실에서 폰만 붙들고 있으니 시간이 안 가네요.
저희도 작년에 같은 거로 열흘 입원했어요. 분유 양 느는 게 회복 신호라고 했으니까 좋은 거예요. 곧 퇴원하실 거예요
분유 양 느는 게 회복 신호라니 그거 듣고 좀 안심되네요. 곧 퇴원하시길요
병실에서 시간 안 가는 거 너무 공감.. 보호자도 밥 챙겨 드세요. 엄마가 쓰러지면 안 되니까요
보호자 밥 챙기라는 말 진짜 맞아요. 병실에선 본인 끼니 놓치기 쉬워서ㅠ
갈비뼈 사이 들어가는 거(함몰호흡) 그거 보면 진짜 무섭죠ㅠ 잘 캐치하셔서 빨리 가신 게 다행이에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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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해열시럽 약국마다 가격 두 배 차이나는거 알고있음?
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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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마다 나만 뒤처지는거 진짜 짜증남
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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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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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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