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접종기록 다시 보는데 벌써 머리 아픔ㅠㅠ 둘째는 덜 허둥대고 싶은데 일정표 볼수록 더 헷갈려서 괜히 심장 뜀... 문자만 믿자니 불안하고 한 번 꼬이면 줄줄이 밀릴까봐 벌써 예민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