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애 열 올라서 반차 쓰고 소아과 뛰어갔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시작부터 기 다 빨림ㅜㅜ
애는 축 처져 있고 안고 기다리는데 순번은 안 줄고...
진료실에서 애 울어버리니까 괜히 내가 늦었나 싶어서 울컥함
집 와서 약 먹이고 재우고 나서야 긴장 풀리더라 ㅋㅋ 오늘 진짜 너무 지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