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프면 누가 봐줄지부터 막막해요. 양가 도움받기도 한계가 있고 회사 눈치도 보이고요. 결국 연차 쪼개 쓰면서 버티는데 마음이 늘 무거워요.

아플 때 같이 못 있어주는 게 제일 미안해요. 그래도 회복하면 더 꼭 안아주게 되더라고요.

워킹맘 워킹대디 분들은 아이 아플 때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