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멀쩡하게 뛰어다니다가 꼭 불 끄고 눕히면 켁켁 시작함... 낮잠 때도 안 그러더니 밤만 되면 목에 스위치 달린 느낌이네요. 대전 미세먼지 탓인가 싶다가도 집안이 더 조용해서 유독 크게 들리는 건가 싶고 ㅋㅋ
육아휴직하고 집에 있으니 이런 사소한 패턴만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물 먹이면 좀 잠잠했다가 또 한 번씩 콜록하는데, 이 정도면 그냥 지나가는 감기 라인인지 밤기침만 유독 길게 가는 집도 있는지 혼자 누워서 별 생각 다 함ㅠㅠ
낮엔 멀쩡하게 뛰어다니다가 꼭 불 끄고 눕히면 켁켁 시작함... 낮잠 때도 안 그러더니 밤만 되면 목에 스위치 달린 느낌이네요. 대전 미세먼지 탓인가 싶다가도 집안이 더 조용해서 유독 크게 들리는 건가 싶고 ㅋㅋ
육아휴직하고 집에 있으니 이런 사소한 패턴만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물 먹이면 좀 잠잠했다가 또 한 번씩 콜록하는데, 이 정도면 그냥 지나가는 감기 라인인지 밤기침만 유독 길게 가는 집도 있는지 혼자 누워서 별 생각 다 함ㅠㅠ
불 끄고 눕히면 켁켁 시작하는 거 진짜 스위치 켜지는 것 같죠.. 누워있으니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서 그런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휴직하고 집에 있으면 진짜 사소한 패턴까지 다 눈에 들어오는 거 너무 공감되네요ㅋㅋ
집에 있으면 사소한 패턴까지 다 보인다는 거ㅋㅋ 안 보일 땐 모르던 게 다 눈에 들어오죠
밤만 되면 집안이 조용해서 더 크게 들리는 것도 있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