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때는 사소한 것에도 다 병원에 달려갔는데 둘째는 좀 여유가 생겼어요. 경험이 쌓이니 어느 정도는 집에서 지켜볼지 판단이 서더라고요. 물론 애매하면 바로 진료 봐요.

그래도 두 아이 키우니 잔병치레가 끊이질 않네요. 한 명 나으면 다른 한 명이 옮고요.

형제 키우시는 분들, 감염 돌고 돌 때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