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40분에 갔는데 벌써 대기 23번. 9시 진료인데 이미 줄이 복도까지.. 결국 두 시간 기다렸어요ㅠㅠ 애는 보채고 나는 다리 아프고. 어플 예약도 1초만에 마감되고 동네에 소청과가 부족한건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