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감기약 먹이기 시작하고 제일 먼저 달라진 게 밤이었네요. 전엔 자다 말고 코 막혀서 뒤척이는 소리 꼭 났는데 어제는 좀 덜하더라고요. 괜히 저도 중간에 덜 깨서 아침이 살짝 편했음 ㅋㅋ
근데 웃긴 게 애보다 제가 더 예민하게 보게 됨요. 기침 한번 하면 또 하나 싶고 물 얼마나 마셨는지 계속 보게 되고.. 별거 아닌데 이런 게 은근 크네요ㅠㅠ 오늘도 밤만 조용하면 됐다 싶어요
애 감기약 먹이기 시작하고 제일 먼저 달라진 게 밤이었네요. 전엔 자다 말고 코 막혀서 뒤척이는 소리 꼭 났는데 어제는 좀 덜하더라고요. 괜히 저도 중간에 덜 깨서 아침이 살짝 편했음 ㅋㅋ
근데 웃긴 게 애보다 제가 더 예민하게 보게 됨요. 기침 한번 하면 또 하나 싶고 물 얼마나 마셨는지 계속 보게 되고.. 별거 아닌데 이런 게 은근 크네요ㅠㅠ 오늘도 밤만 조용하면 됐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