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데리고 검사까지 했는데 속 시원하긴커녕 괜히 별거 다 신경쓰이네 ㅡㅡ 사춘기라 예민한 건지 내가 너무 쫄보인 건지 집 와서도 계속 그 표정만 생각남ㅋㅋ
검사 받고 나니까 더 멘붕임
댓글 7
콩이2025.06.29 21:47
수면이랑 물, 화면 시간만 조금 잡아줘도 아이가 한결 편해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두통 오는 시간대나 패턴만 차분히 적어보셔도 도움 될 것 같아요.
유나2025.07.01 07:02
속 시원하길 바라고 갔는데 별거 다 걸리기 시작하는 거 ㅋㅋ 쫄보라서가 아니라 부모라서 그런 거예요
청귤2025.07.01 23:56
쫄보라서가 아니라 부모라서 그렇다는 말 위로되네요ㅠ 별거 다 곱씹게 돼요
부지런한개구리2025.07.01 12:38
애 표정 계속 생각나는 거 저도 그랬어요 결과 괜찮으면 그게 또 금방 잊혀지긴 하더라구요
은정2025.07.01 19:31
검사하고 더 신경쓰이는 거 부모면 다 그래요 사춘기 표정 하나하나 다 곱씹게 되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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