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근 이틀 연속 하고 나니까 머리가 깨질 것 같아서 두통약 먹었는데 한 시간 지나도 그대로임. 평소엔 30분이면 가라앉는데 오늘따라 안 듣는 거 보니까 서럽고 억울함. 몸이 지쳐있으면 약도 잘 안 듣는다는 얘기 어디서 들은 적 있는데 진짜 그런건지. 결국 참다 참다 하나 더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불 끄고 누워버림. 이런 날은 약보다 잠이 답인가 싶기도 하고.
약 먹었는데 하나도 안 듣는 날 있지 않아요
댓글 4
진통제·해열제 다른 글
진통제 타이밍 놓치면 그날 하루 종일 망함[1]6일 전손목에 힘이 쫙 빠지는 날이 있어요[1]6일 전소개팅 때문에 제모했는데 진통제 없인 못 버티겠다10.28튀김 하나 먹었다가 밤새 진통제 신세 졌다10.27차박 장비 욕심내다 허리랑 무릎 나간 거 어떻게 해야하나..[2]10.22진통제 양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2]10.21재채기 한 번에 수술부위가 땅겨서 식겁했어요[3]10.18혈압 신경쓰여서 두통약도 못 먹겠다[3]10.15커피 줄이니까 머리가 땅땅 울려서 결국 두통약 먹었다[3]10.13어깨 안 올라가는 날은 진통제부터 먹어야하나?[4]10.12신경차단술 또 맞아야 되는 거 아니냐?[2]10.09보호대 차고 자도 손목이 저려서 진통제까지 먹는데 이게 맞는 건가?[3]10.06
진통제·해열제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