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에 갑자기 궁금해서.. 다들 열날 때랑 그냥 몸살일 때 먹는 거 구분해서 먹나? 나는 그냥 손에 잡히는 거 먹는데 며칠 전에 열 38도 넘게 났을 때 평소 먹던 거 먹었더니 별로 안 떨어지는 느낌이라.
찾아보니까 ㅇㅅㅌㅇㅁㄴㅍ이랑 ㅇㅂㅍㄹㅍ이랑 작용이 다르다는데 솔직히 읽어도 잘 모르겠음ㅋㅋ 둘이 번갈아 먹기도 한다던데 그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늦은 시간에 갑자기 궁금해서.. 다들 열날 때랑 그냥 몸살일 때 먹는 거 구분해서 먹나? 나는 그냥 손에 잡히는 거 먹는데 며칠 전에 열 38도 넘게 났을 때 평소 먹던 거 먹었더니 별로 안 떨어지는 느낌이라.
찾아보니까 ㅇㅅㅌㅇㅁㄴㅍ이랑 ㅇㅂㅍㄹㅍ이랑 작용이 다르다는데 솔직히 읽어도 잘 모르겠음ㅋㅋ 둘이 번갈아 먹기도 한다던데 그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번갈아 먹는 거 교차복용이라고 부르는데 시간 간격이랑 용량 헷갈리면 위험할 수도 있어서 그냥 약국에서 물어보는 게 맘 편함. 나는 머리 아픈 거 적당히 넘어가면 그냥 자버림ㅋㅋ
교차복용 맞긴 한데 둘 다 정량 넘기면 안 됨. 특히 앞에 거는 간에 부담 가서 술 마신 날엔 진짜 조심해야 됨
술 마신날 앞에 거 조심하라는거 진짜 중요함.. 정량이어도 겹치면 부담됨
열 38도 넘게 며칠 가면 약으로 버틸 게 아니라 병원 한번 가보는 게.. 단순 몸살 아닐 수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