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 아들이 요즘 며칠에 한 번씩 밤에 자다가 다리 아프다고 깨서 울어요. 주로 무릎 아래 정강이랑 종아리를 주물러달라고 하는데 주물러주고 좀 있으면 다시 자거든요.
낮에는 멀쩡하게 잘 뛰어놀고 붓거나 열나는 데도 없어요. 성장통이라는 건 알겠는데 한쪽만 그런 게 아니라 양쪽 다 그러고 너무 자주 그러니까 혹시 다른 문제인가 걱정돼서요
일곱 살 아들이 요즘 며칠에 한 번씩 밤에 자다가 다리 아프다고 깨서 울어요. 주로 무릎 아래 정강이랑 종아리를 주물러달라고 하는데 주물러주고 좀 있으면 다시 자거든요.
낮에는 멀쩡하게 잘 뛰어놀고 붓거나 열나는 데도 없어요. 성장통이라는 건 알겠는데 한쪽만 그런 게 아니라 양쪽 다 그러고 너무 자주 그러니까 혹시 다른 문제인가 걱정돼서요
너무 자주 그러고 걱정되시면 소아 보는 정형외과 한번 가보세요. 마음 편하려고라도요
딱 성장통 증상이긴 해요. 양쪽 다 그러고 낮엔 멀쩡하고 부기 열 없으면 대부분 그렇대요. 한쪽만 계속 아프거나 절뚝거리면 그땐 봐야 하고요
한쪽만 아프거나 절뚝거리는지 그게 기준이군요. 메모해둬야겠어요
저희 애도 그 나이에 그랬어요. 자기 전에 따뜻하게 다리 마사지 해주고 종아리 스트레칭 살살 해주니까 빈도가 좀 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