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좀 나아지나 싶더니 이번엔 무릎이 말썽이다. 계단 내려갈 때마다 욱신거려서 애 학교 데려다주는 것도 버겁게 느껴진다. 류마티스 진단받고 나서부터 몸이 순서 기다렸다는 듯이 돌아가면서 아픈 느낌이다. 아침에 뻣뻣한 건 조금 나아졌는데 붓는 건 그대로고, 집안일도 반만 해놓고 자꾸 주저앉게 된다. 이게 원래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건지.
손목 좀 나아지나 싶더니 이번엔 무릎이 말썽이다. 계단 내려갈 때마다 욱신거려서 애 학교 데려다주는 것도 버겁게 느껴진다. 류마티스 진단받고 나서부터 몸이 순서 기다렸다는 듯이 돌아가면서 아픈 느낌이다. 아침에 뻣뻣한 건 조금 나아졌는데 붓는 건 그대로고, 집안일도 반만 해놓고 자꾸 주저앉게 된다. 이게 원래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