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주 임신성당뇨 검사 받았는데 그 사이다 비슷한 단 음료 한 번에 마시는 거 너무 힘들었어요. 미지근해서 더 그런 건지 반쯤 마시니까 속이 울렁거리고.. 다 마시고 한 시간 앉아서 기다리는 동안 식은땀 났네요ㅠ

검사 결과는 다음에 듣는데 혹시 재검 나오면 그거 또 마셔야 한다는 게 벌써부터 끔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