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첫날만 되면 허리부터 끊어질 듯이 아파서 일을 못 해요. 3년째 그냥 진통제 두 알씩 먹으면서 버티는데 요즘은 약 먹어도 한 시간은 식은땀 흘리면서 누워있어야 해요.
이게 그냥 원래 생리통이 심한 체질인 건지 아니면 뭔가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건지 헷갈려요. 엄마는 나이 들면 괜찮아진다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 느낌이라.. 자궁내막증 이런 거 검색하다보니까 더 무서워졌어요ㅠㅠ
생리 첫날만 되면 허리부터 끊어질 듯이 아파서 일을 못 해요. 3년째 그냥 진통제 두 알씩 먹으면서 버티는데 요즘은 약 먹어도 한 시간은 식은땀 흘리면서 누워있어야 해요.
이게 그냥 원래 생리통이 심한 체질인 건지 아니면 뭔가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건지 헷갈려요. 엄마는 나이 들면 괜찮아진다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 느낌이라.. 자궁내막증 이런 거 검색하다보니까 더 무서워졌어요ㅠㅠ
점점 심해지는 게 제일 신경쓰이는 부분이에요. 나이 들면 괜찮아진다는 말은 사람마다 다른 듯
점점 심해지는 건 한번 봐두는 게 나아요. 나이 들면 괜찮아진단 말 믿고 미루다 고생한 케이스 봤어요
진통제는 아프기 시작하고 먹으면 늦어요. 시작 전날부터 미리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효과가 좀 다르긴 했어요
시작 전날부터 미리요? 저는 늘 아프고 나서 먹었는데 다음 달엔 한번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약 먹어도 안 가라앉을 정도면 한 번 초음파라도 보는 게 좋아요. 저도 비슷하게 버티다가 검사받고 원인 찾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