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첫날이랑 둘째날은 진통제 없으면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라.. 매달 이틀씩은 약을 두세알씩 먹게 돼요. 벌써 몇 년째 이러는데 이렇게 계속 진통제에 의존해도 되는 건가 싶어서요.
주변에선 그 정도면 자궁내막증 같은 거 검사 한번 받아보라는데 솔직히 무서워서 미루고만 있었네요. 그냥 원래 생리통 심한 체질이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 글 써봐요
생리 첫날이랑 둘째날은 진통제 없으면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라.. 매달 이틀씩은 약을 두세알씩 먹게 돼요. 벌써 몇 년째 이러는데 이렇게 계속 진통제에 의존해도 되는 건가 싶어서요.
주변에선 그 정도면 자궁내막증 같은 거 검사 한번 받아보라는데 솔직히 무서워서 미루고만 있었네요. 그냥 원래 생리통 심한 체질이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 글 써봐요
이틀 일상 안 될 정도면 그냥 참을 정도가 아닌 거 같아요ㅠ 검사 무섭지만 막상 받으면 별거 아니에요
진통제 제때 먹는 거 자체는 문제 없어요. 오히려 통증 시작되고 나서 먹으면 잘 안 들으니까 미리 챙겨먹는 게 나아요. 근데 해마다 점점 심해지거나 약 먹어도 안 들으면 검사 한번 받아보는 거 추천해요
통증 시작되고 먹으면 안 듣는다는 거 진짜 체감해요. 미리 먹으면 확실히 덜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