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첫날이랑 둘째날은 진통제 없으면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라.. 매달 이틀씩은 약을 두세알씩 먹게 돼요. 벌써 몇 년째 이러는데 이렇게 계속 진통제에 의존해도 되는 건가 싶어서요.

주변에선 그 정도면 자궁내막증 같은 거 검사 한번 받아보라는데 솔직히 무서워서 미루고만 있었네요. 그냥 원래 생리통 심한 체질이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 글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