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중엔 몸이 이상해도 원래 이런 건지 바로 가야 하는 건지 감이 없어서 그게 제일 지침 이번에도 밤새 버티다 아침에 병원 갔는데 큰일은 아니라 해서 안심은 됐는데 괜히 너무 서럽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