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준비한다고 병원 다녀왔는데 설명은 후루룩 지나가고 집 오니까 들은 말도 반쯤 날아감
괜히 별거 아닌 신호에도 다 의미부여하게 되고 돈 쓰고 마음만 더 뒤숭숭해서 울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