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둘째는 자연분만 시도해볼까 고민중이에요. 브이백이라고 하던데요.
병원에서는 조건 맞으면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자궁파열 같은 위험 얘기 들으니까 또 무섭고요. 첫째 수술한 지 2년 좀 넘었어요. 실제로 브이백 하신 분들 어떠셨는지, 다시 제왕절개로 가신 분들 후회는 없는지 솔직한 얘기 듣고 싶어서요.
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둘째는 자연분만 시도해볼까 고민중이에요. 브이백이라고 하던데요.
병원에서는 조건 맞으면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자궁파열 같은 위험 얘기 들으니까 또 무섭고요. 첫째 수술한 지 2년 좀 넘었어요. 실제로 브이백 하신 분들 어떠셨는지, 다시 제왕절개로 가신 분들 후회는 없는지 솔직한 얘기 듣고 싶어서요.
저는 두 번째도 제왕으로 했는데 예정일에 맞춰 계획적으로 하니까 마음은 편하더라구요. 후회는 딱히 없어요
저는 브이백 성공했는데 진통은 진짜 힘들었어도 회복은 확실히 빨랐어요. 다만 시도하다 안 되면 응급제왕으로 가는 거라 그 점은 각오해야 해요
수술 간격 2년 넘었으면 조건은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들었어요. 주치의랑 상의해서 결정하는 게 제일이긴 하죠
브이백 받아주는 병원이 생각보다 적어서 그것부터 알아봐야 해요. 분만 중 모니터링 가능한 곳이어야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