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둘째는 자연분만 시도해볼까 고민중이에요. 브이백이라고 하던데요.

병원에서는 조건 맞으면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자궁파열 같은 위험 얘기 들으니까 또 무섭고요. 첫째 수술한 지 2년 좀 넘었어요. 실제로 브이백 하신 분들 어떠셨는지, 다시 제왕절개로 가신 분들 후회는 없는지 솔직한 얘기 듣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