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때문에 산부인과 같이 갔다가 검사 설명 듣는데 괜히 계속 긴장됐어요. 저는 귀도 안 좋고 이명도 있어서 안내도 잘 안 들리고 사람 많으니까 더 예민해지더라니까요ㅠㅠ 큰일은 아니라는데도 기다리는 시간 내내 마음만 먹먹하고 답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