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기 맡기고 후다닥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진료 자체는 금방 끝났거든요? 근데 기다리는 동안 괜히 혼자 별생각 다 들고 .. 접수하고 앉았다가 이름 불릴 때마다 심장 철렁함...
다녀오면 마음은 좀 놓여야 되는데 이상하게 집 오자마자 더 축나네요ㅋㅋ 애는 또 울고 저는 약 챙겨놨는지 또 헷갈리고 그냥 하루가 다 정신없어요 이런 날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오늘 아기 맡기고 후다닥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진료 자체는 금방 끝났거든요? 근데 기다리는 동안 괜히 혼자 별생각 다 들고 .. 접수하고 앉았다가 이름 불릴 때마다 심장 철렁함...
다녀오면 마음은 좀 놓여야 되는데 이상하게 집 오자마자 더 축나네요ㅋㅋ 애는 또 울고 저는 약 챙겨놨는지 또 헷갈리고 그냥 하루가 다 정신없어요 이런 날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마음은 놓여야 되는데 이상하게 더 축나는 날 있잖아요... 오늘 같은 날은 그냥 좀 쉬세요
애 우는데 본인 약 챙기는 거까지 겹치면 진짜 하루가 통째로 날아가더라구요 ㅠㅠ
이름 불릴 때마다 심장 철렁한다는 거 ㅋㅋ 저도 대기실에서 그래요... 차라리 진료가 마음 편할 정도
차라리 진료가 마음 편하다는 거 ㅋㅋ 맞아요 대기실 분위기 자체가 사람 진 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