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들어가고 나서부터 배가 아픈 것도 아닌데 아랫배가 계속 묵직해서 괜히 자꾸 의식하게 돼요. 병원에서는 그럴 수 있다 했는데 집에 오면 또 별생각 다 나고 ㅠㅠ 화장실 갈 때마다 혼자 체크하게 됨...
오늘도 부산 비 와서 그런가 몸이 더 축 처지고, 아무것도 아닌데 예민해져서 남편 말투 하나에도 좀 꽂혔네요ㅋㅋ 원래 이런 사소한 느낌들 다들 그냥 지나가세요?
시술 들어가고 나서부터 배가 아픈 것도 아닌데 아랫배가 계속 묵직해서 괜히 자꾸 의식하게 돼요. 병원에서는 그럴 수 있다 했는데 집에 오면 또 별생각 다 나고 ㅠㅠ 화장실 갈 때마다 혼자 체크하게 됨...
오늘도 부산 비 와서 그런가 몸이 더 축 처지고, 아무것도 아닌데 예민해져서 남편 말투 하나에도 좀 꽂혔네요ㅋㅋ 원래 이런 사소한 느낌들 다들 그냥 지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