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준비 중이라 괜히 기대했는데 며칠째 아랫배 묵직하고 한쪽이 콕콕 찌르듯 아파서 자꾸 신경 쓰임ㅠㅠ
엄청 심한 건 아닌데 계속 찝찝해서 검색만 하다 더 무서워지고 괜히 예민해진 듯...
이 정도면 병원 바로 가야 돼?
댓글 11
바닐라라떼2025.06.06 08:48
저도 비슷하게 한쪽만 콕콕했을 때 막상 가니까 별거 아니라 해서 괜히 며칠 끙끙댄 게 아깝더라구요
하영2025.06.07 13:30
한쪽이 콕콕 찌르는 느낌이면 더 신경 쓰이죠 ㅠㅠ 검색하면 무서운 것만 나와서 더 불안해지더라구요
느긋한아침2025.06.07 19:29
저도 둘째 준비할 때 오후만 되면 유독 축 처지고 아랫배 묵직한 날이 있어서 괜히 하나하나 더 신경 쓰였어요. 무리 안 하고 따뜻하게 챙기시는 거 진짜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손목아픈고삼2025.06.08 05:22
그런 거 직접 안 보면 모르니까.. 심하진 않아도 찝찝함이 며칠 가면 가는 게 낫지 싶어요
오늘도홈카페2025.06.08 10:09
저도 몸이 예전 같지 않을 땐 아랫배 묵직하고 오후만 되면 기운이 쭉 빠지더라고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따뜻하게 챙기시면서 쉬엄쉬엄 가세요, 그런 변화가 은근 흔한 것 같아요.
자두왕2025.06.08 14:08
아랫배 묵직한 거 배란기에도 그러던데 시기가 언제쯤이세요?
스킨케어입문남2025.06.08 21:14
검색만 하다 더 무서워진다는 말 너무 공감.. 저는 그래서 걍 예약부터 잡아버림
집순이일상2025.06.09 16:57
예약부터 잡으면 그동안 검색 안 하게 돼서 그게 정신건강에 더 나은 듯 ㅋㅋ
마카롱72025.06.09 03:12
둘째 준비 중이시면 더 예민하게 느껴지실 듯.. 며칠째 계속이면 그냥 가서 확인받는 게 마음 편할 거 같아요
산부인과 다른 글
아내 생리 주기가 계속 늦어지는데 생리불순 약부터 챙겨야 하나 싶어서[2]4일 전애 보면서 생리통 심할때 음식 챙겨먹기가 진짜 안 되네..[4]5일 전여친 생리통 심할때 약 뭐 사다줘야하는지 매번 까먹어서 미치겠다[3]6일 전호르몬치료 받고부터 생리통 증상 미친듯이 심해졌는데 이거 정상임?[3]10.04생리불순 원인 찾으려고 6개월째 기록만 하는 중[2]10.04양압기 쓴 지 반년인데 이 피곤함 남자 갱년기 기간이라 그런가?[3]10.02공복혈당 신경쓰던 중에 갑자기 입덧 초기 증상까지 겹치면 이거 정상인가?[4]09.28생리 주기 넉 달씩 벌어지는 거 다낭성난소증후군 생리 맞을까?[2]09.23다낭성난소증후군 약 먹기 시작한 친구 보니까 남일 같지가 않다[3]09.23여친 입덧 기간 이거 원래 이렇게 길어?[3]09.22여친 자궁근종 챙기다가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법까지 알아보게 생겼네..[2]09.22조산운동 이런 느낌인 건가 싶어서 계속 검색만 하는 중...[4]09.22
산부인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