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준비 중이라 괜히 기대했는데 며칠째 아랫배 묵직하고 한쪽이 콕콕 찌르듯 아파서 자꾸 신경 쓰임ㅠㅠ
엄청 심한 건 아닌데 계속 찝찝해서 검색만 하다 더 무서워지고 괜히 예민해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