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준비 중이라 괜히 기대했는데 며칠째 아랫배 묵직하고 한쪽이 콕콕 찌르듯 아파서 자꾸 신경 쓰임ㅠㅠ
엄청 심한 건 아닌데 계속 찝찝해서 검색만 하다 더 무서워지고 괜히 예민해진 듯...
이 정도면 병원 바로 가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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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바닐라라떼2025.11.09 18:47
저도 비슷하게 한쪽만 콕콕했을 때 막상 가니까 별거 아니라 해서 괜히 며칠 끙끙댄 게 아깝더라구요
하영2025.11.10 23:29
한쪽이 콕콕 찌르는 느낌이면 더 신경 쓰이죠 ㅠㅠ 검색하면 무서운 것만 나와서 더 불안해지더라구요
느긋한아침2025.11.11 05:28
저도 둘째 준비할 때 오후만 되면 유독 축 처지고 아랫배 묵직한 날이 있어서 괜히 하나하나 더 신경 쓰였어요. 무리 안 하고 따뜻하게 챙기시는 거 진짜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졸린해달2025.11.11 15:22
그런 거 직접 안 보면 모르니까.. 심하진 않아도 찝찝함이 며칠 가면 가는 게 낫지 싶어요
오늘도홈카페2025.11.11 20:09
저도 몸이 예전 같지 않을 땐 아랫배 묵직하고 오후만 되면 기운이 쭉 빠지더라고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따뜻하게 챙기시면서 쉬엄쉬엄 가세요, 그런 변화가 은근 흔한 것 같아요.
자두왕2025.11.12 00:07
아랫배 묵직한 거 배란기에도 그러던데 시기가 언제쯤이세요?
겁많은돼지2025.11.12 07:14
검색만 하다 더 무서워진다는 말 너무 공감.. 저는 그래서 걍 예약부터 잡아버림
집순이일상2025.11.13 02:56
예약부터 잡으면 그동안 검색 안 하게 돼서 그게 정신건강에 더 나은 듯 ㅋㅋ
마카롱72025.11.12 13:11
둘째 준비 중이시면 더 예민하게 느껴지실 듯.. 며칠째 계속이면 그냥 가서 확인받는 게 마음 편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