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오후만 되면 오른쪽 관자놀이가 콕콕 쑤셔요. 처음엔 그냥 피곤한가 했는데 형광등 밑에 있으면 눈을 못 뜨겠더라구요.

회사 자리가 창가라 블라인드 내려도 새어들어오는 빛 때문에 미치겠고.. 점심 먹고 나면 더 심해지는 느낌이에요. 진통제 먹으면 한두 시간은 가라앉는데 또 도지고.

신경과 가봐야 하나 고민만 한 달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