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부터 새벽 3시쯽 종아리에 쥐가 확 나면서 깨요. 너무 아파서 비명 지를 뻔한 적도 있고.. 다리 쭉 펴고 발끝 당기면 좀 풀리긴 하는데 그날 하루종일 종아리가 뻐근해요.

물 많이 마시고 자기 전에 스트레칭도 해봤는데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정형외과인지 신경과인지 어디로 가야 맞는 건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