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체한 줄 알고 버텼는데 며칠째 명치 답답하고 새벽에 속 쓰려서 깨고... 커피만 마셔도 난리였음
결국 밥 몇 숟갈 먹고 울렁해서 병원 갔는데 의사가 오래 참았냐고 하더라 ㅋㅋ 괜히 미루지 말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