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처음으로 위내시경 수면으로 받았어요. 검사 자체는 잠들었다 깬 느낌이라 금방이었는데 끝나고 나서 두세 시간을 거의 멍하게 보냈네요.. 회복실에서 깨고도 다리에 힘이 잘 안 들어가서 보호자분 부축받고 나왔어요.
혹시 몰라 차 안 가져간 게 다행이긴 했는데 이게 사람마다 회복 속도가 다른 건지 궁금하더라구요. 옆자리 아주머니는 깨자마자 멀쩡하게 걸어나가시던데..
지난주에 처음으로 위내시경 수면으로 받았어요. 검사 자체는 잠들었다 깬 느낌이라 금방이었는데 끝나고 나서 두세 시간을 거의 멍하게 보냈네요.. 회복실에서 깨고도 다리에 힘이 잘 안 들어가서 보호자분 부축받고 나왔어요.
혹시 몰라 차 안 가져간 게 다행이긴 했는데 이게 사람마다 회복 속도가 다른 건지 궁금하더라구요. 옆자리 아주머니는 깨자마자 멀쩡하게 걸어나가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