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만 잡히면 즐거워야 하는데 저는 먼저 발 쪽 안부부터 묻게 되네요. 제 경우엔 술이랑 야식이 겹치면 몸이 바로 눈치 주는 느낌이라, 다음날 물만 붙들고 사는 날이 많았어요. 다들 이런 자리에서 어떻게 덜 무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만 사회생활이랑 요산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