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자국은 거의 갔는데 옆구리 찌릿한 건 아직 남아있네 ㅡㅡ 요즘은 무리하면 바로 올라와서 괜히 일찍 눕고 뜨거운 찜질만 붙잡는 중ㅋㅋ
찌릿한 거 은근 오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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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반달이2026.03.14 20:24
와 이거 진짜 공감돼요, 운동도 결국 회복이 기본이라 잠이랑 무리 안 하는 게 제일 체감 크더라고요. 저도 몸 피곤한 날은 괜히 밀어붙이지 말아야겠다고 다시 느끼고 갑니다.
대추둥이2026.03.16 10:24
남은 통증이 오래가면 그냥 참지 말고 한 번 더 봐보라던데 무리하면 올라온다니 좀 걱정되네요
바쁜보름달2026.03.17 01:11
참지 말고 다시 보라는 거 맞는 듯 옆구리면 더 신경 쓰일 텐데 무리 마세요
루나2026.03.16 17:58
저도 인슐린 맞으면서 컨디션 관리에 예민한 편인데, 대상포진 후엔 진짜 수면이랑 무리 안 하는 게 통증 차이에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피곤한 날 다시 올라오는 느낌 공감돼요.
식물키우는중2026.03.16 22:55
맞아요, 대상포진은 지나가고 나서가 더 사람 진 빼더라고요. 저도 산 좀 타고 무리한 날엔 괜히 찌릿한 게 올라와서, 결국 잠하고 쉬는 게 제일 큰 약이구나 싶었어요.
졸린고슴도치2026.03.16 23:38
자국은 갔는데 찌릿한 게 남는 거 그게 대상포진 진짜 짜증나는 부분이라던데 오래간다더라구요
알파카털2026.03.17 02:48
자국은 갔는데 찌릿한 게 안 가요 이게 더 오래간다니 한숨 나오네요
출근하기싫다2026.03.17 02:12
저도 렌즈 오래 끼면 예민한 날 통증이나 자극감이 더 잘 올라오는 편이라 수면이랑 컨디션 관리 중요하단 말 너무 공감돼요. 혹시 보습이나 샤워 온도 말고 평소에 도움 됐던 생활습관도 있으셨나요?
군고구마님2026.03.17 21:43
무리하면 바로 올라온다는 거 저희 부모님도 그러셨어요 일찍 눕고 찜질하는 게 답인 듯ㅋㅋ
보름달맨2026.03.18 04:21
뜨거운 찜질만 붙잡는 중이라는 거ㅋㅋ 저도 그랬는데 그게 그나마 위안되더라구요
다람쥐02026.03.18 06:35
신경 쪽 통증은 회복이 더디다고 들었어요 옆구리면 더 신경 쓰이실 텐데 무리 안 하시는 게 맞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