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꽤 불편해서 갔는데 검사 수치는 또 애매하대 ㅡㅡ 단식 중이라 그런지 묻는 건 많은데 딱 잘라 말은 안 해줘서 괜히 시간만 쓴 느낌ㅋㅋ
병원 다녀왔는데 좀 허무하네
광고
댓글 9
새벽형인간2026.03.13 06:38
저도 돌보는 루틴이 있으면 생활이 먼저 반듯해진다는 말에 많이 공감했어요. 억지로 버티기보다 컨디션 보면서 조절하셨다니 오래 가는 방식이라 더 좋아 보여요.
어느봄날2026.03.13 16:07
와 저도 애 재우다 보면 밤에 뭐라도 주워 먹게 돼서 생활패턴 무너지는 게 진짜 공감돼요 ㅠㅠ 몸무게보다 리듬 잡히는 게 더 크다니 괜히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오디2026.03.13 20:21
저도 오십견 재활하면서 느낀 건데, 몸 바꾸려면 생활 리듬부터 잡히는 게 진짜 크더라고요. 무리 안 하고 컨디션 따라 조절하셨다니 더 오래 꾸준히 가실 것 같아요.
월요병개구리2026.03.14 19:26
단식 중이라 수치 다르게 나올 수도 있다던데 그래서 더 애매하게 나온 거 아닐까요
마카롱한입2026.03.15 04:27
단식 때문일 수도 있다는 거 그 생각은 못 했네요 다음엔 컨디션 맞춰 가봐야겠어요
그냥나992026.03.15 04:58
증상은 불편한데 검사 깨끗하면 그게 또 사람 허무하게 함;;
빈정상무2026.03.15 07:27
검사 깨끗한데 증상 남는 게 제일 사람 미치게 함 차라리 뭐라도 나오면 잡지
군고구마이_2026.03.15 19:39
수치 애매하다고만 하면 더 답답하지. 차라리 뭐라도 말해주면 좋겠는데
빈정상무2026.03.16 08:36
딱 잘라 말 안 해주고 묻기만 하는 거 ㅡㅡ 그럴 때 진짜 시간 아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