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가슴이 답답하고 숨도 좀 차는 것 같고 팔까지 저릿해서 혼자 신경 쓰이네요ㅠ
막 쓰러질 정도는 아니라 더 애매함... 병원 갔다가 별거 아니면 민망할 것 같고
근데 또 그냥 넘기자니 밤 되면 괜히 무섭고 큰일 나는 거 아닌가 싶고요
아픈 것도 서러운데 이렇게 애매하게 불안한 게 더 사람 지치게 하네요 ㅋㅋ
이 정도도 병원 가야 되나 싶어서 버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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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코알라낮잠2026.03.06 07:54
저도 괜히 버티다가 나중에 검사받았는데 기다릴 때 별생각 다 나는 거 진짜 공감돼요. 손발 차고 다리 무거우면 대충 넘기기보다 한 번 체크해보는 게 맞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