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은 지 며칠 됐는데요... 몸이 확 좋아졌다 이런 건 아직 모르겠고 이상하게 입이 자꾸 마르네요. 물컵만 옆에 두고 하루종일 홀짝홀짝 마셨어요. 아침엔 덜 붓는 느낌도 조금 있었는데 기분탓인가 싶고요 ㅠㅠ
대신 낮잠이 줄었어요. 원래 점심 먹고 소파에 기대면 바로 꾸벅했는데 요즘은 눈만 말똥해서 괜히 TV 리모컨만 만지작거렸네요. 좋다고 해야 하나 좀 묘하네요 ㅋㅋ
약 먹은 지 며칠 됐는데요... 몸이 확 좋아졌다 이런 건 아직 모르겠고 이상하게 입이 자꾸 마르네요. 물컵만 옆에 두고 하루종일 홀짝홀짝 마셨어요. 아침엔 덜 붓는 느낌도 조금 있었는데 기분탓인가 싶고요 ㅠㅠ
대신 낮잠이 줄었어요. 원래 점심 먹고 소파에 기대면 바로 꾸벅했는데 요즘은 눈만 말똥해서 괜히 TV 리모컨만 만지작거렸네요. 좋다고 해야 하나 좀 묘하네요 ㅋㅋ
꾸준히 먹으니까 통증 자체보다 일상 패턴이 좀 달라진다는 말 진짜 공감돼요. 아침 첫발 뗄 때 덜 무서워졌다는 부분 보니까 괜히 제가 다 안심되네요.
낮잠 줄어든 건 오히려 좋은 신호일 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엔 묘했는데 며칠 더 지나니까 몸이 적응하더라구요
낮잠 줄어든 게 좋은 신호일 수 있다니 다행이네요. 며칠 더 지나면 적응한다는 말 믿고 기다려봐야겠어요
아침에 덜 붓는 느낌 그거 기분탓 아닐 수도 있어요 저는 그게 제일 먼저 오더라구요
입마름 그거 약 종류에 따라 흔하다던데 물 옆에 두고 사는 거 어쩔 수 없는듯ㅠㅠ
물 옆에 두고 사는 거 어쩔 수 없다는 말 위안이 되네요. 약 종류 따라 흔하다니 좀 안심도 되구요
리모컨만 만지작 너무 웃기네 ㅋㅋ 잠 안 오면 그게 또 고역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