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몇 년째 추적 중인데 검사 날짜만 다가오면 또 신경이 확 쓰임 ㅠㅠ
평소엔 괜찮다가도 목에 뭐 걸린 느낌 나면 괜히 침 삼키는 것도 의식하게 되고...
병원에선 변화 거의 없으니까 지켜보자 하는데 그 말이 제일 사람 미치게 함
흔하다, 별거 아니다 이런 말도 하나도 위로 안 되고 그냥 제 몸이 시한폭탄 같아서 짜증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