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더부룩해서 검사 잡아놓고 기다리는 내내 괜히 더 무섭더라 막상 큰일 아니라니까 안심보다 허탈했고 집 와서 국 먹는데 그제야 살 것 같았음...
진료과›내과검사 한 번 받고 괜히 며칠 끙끙댐쉬어가기·2025.05.30 21:30·조회 276·추천 0속 더부룩해서 검사 잡아놓고 기다리는 내내 괜히 더 무섭더라 막상 큰일 아니라니까 안심보다 허탈했고 집 와서 국 먹는데 그제야 살 것 같았음...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내 주변 내과 찾기내과 진료 병원을 후기·진료시간과 함께 확인하세요댓글 5오늘도홈카페2025.05.31 04:46더부룩한 거 오래 가면 그냥 검사받는 게 마음 편하긴 해요. 국 먹고 살 것 같았다는 말에 빵 터짐ㅋㅋ♥ 0답글신고바쁜노을2025.05.31 17:47국 먹고 살 것 같았다는 거 저도 빵 터짐ㅋㅋ 더부룩한 거 오래 가면 그냥 검사가 마음 편하긴 해요♥ 1신고나른한문어2025.05.31 12:25저도 괜히 검색만 하다가 더 무서워졌던 적 있어서 공감됐어요. 막상 다녀오면 생각보다 덜 겁나고, 미리 확인하는 게 집 구조 점검하듯 마음을 좀 정리해주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1답글신고음2025.06.03 22:56검사 기다리는 동안이 제일 무섭죠 막상 별거 아니라 해도 허탈한 그 느낌 똑같았어요♥ 2답글신고우유2025.06.04 14:51기다리는 동안이 제일 무섭다는 거 ㄹㅇ.. 막상 별거 아니면 허탈하면서도 다행이고♥ 0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경계 수치면 그냥 넘겨요?다음 ▶속이랑 가슴이 같이 답답한 사람 있나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피부과손바닥 발바닥만 유독 허물이 벗겨져요, 하루 2번 이 습관부터AD건강매거진서초·고속터미널 출근길 졸음, 수면다원검사 전 스스로 점검할 것들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가능동 청각장애진단, 60데시벨이 가르는 골든타임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