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이랑 LDL이 딱 기준선 조금 넘겼는데 의사는 일단 지켜보자 한마디로 끝내네요. 숫자는 분명 올라갔는데 처방도 없고 추가검사 얘기도 없으니까 더 찝찝함... 이런 애매한 결과면 바로 재검 잡는 편임?
경계 수치면 그냥 넘겨요?
댓글 10
레몬청2025.05.30 17:55
경계 수치는 보통 생활습관부터 보자고 하긴 하는데 처방 없으면 더 찝찝한 거 맞아요
커피중독인생2025.05.30 20:33
지켜보자 한마디로 끝나면 환자 입장에선 답답하죠;; 저는 그래서 3개월 뒤 알아서 재검 잡았어요
커피중독인생2025.05.31 13:49
지켜보자 한마디면 진짜 답답하죠;; 저도 알아서 재검 잡았어요
올빼미생활2025.05.31 00:26
저도 숫자 하나 경계에 걸치면 괜히 계속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병원에서 괜찮다 해도 집에 오면 또 걱정되는 마음이 너무 공감돼요.
청포도캔디약사2025.05.31 06:17
정상 범위 안이어도 이전 결과랑 비교했을 때 추세를 보는 게 꽤 중요해서 더 신경 쓰이셨을 것 같아요. 기준치 근처 항목은 3~6개월 생활습관 정리해서 다시 확인해보면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대추차2025.06.01 13:20
공복혈당이랑 LDL 둘 다 살짝 넘긴 거면 3개월 뒤 재검이 일반적이라더라구요. 그 사이 식단으로 내려가기도 하고
예민한약과2025.06.02 03:51
3개월 뒤 재검 그게 일반적이라니까 좀 안심되네요 그 사이 식단으로 내려가기도 한다니
정리정돈러2025.06.01 22:40
찝찝하면 다음 검진 당겨서 받는 것도 방법이에요. 숫자 추세 보는 게 한 번 값보다 중요해서
기록하는습관약사2025.06.02 13:07
추세 보는 게 한 번 값보다 중요하다는 거 맞는 듯해요 그래서 저도 표로 남겨둠
돼지2025.06.02 07:28
기준선 살짝 넘은 거면 바로 약 안 가는 게 보통이긴 함. 대신 본인이 식단이랑 운동을 진짜 해야 의미 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