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은 지나갔는데 옆구리 쪽이 아직도 한 번씩 찌릿하고 스치기만 해도 예민함ㅠㅠ
검사해도 큰 이상 없다니까 더 애매해... 안심은 되는데 이 찝찝한 느낌이 은근 사람 지치게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