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은 지나갔는데 옆구리 쪽이 아직도 한 번씩 찌릿하고 스치기만 해도 예민함ㅠㅠ
검사해도 큰 이상 없다니까 더 애매해... 안심은 되는데 이 찝찝한 느낌이 은근 사람 지치게 함 ㅋㅋ
검사 받고 나니까 더 찝찝하네
댓글 8
올빼미2025.05.31 03:06
옆구리 찌릿한 거 오래가면 진짜 신경쓰임ㅠ 저도 비슷한 자리가 한동안 그랬어요
보리2025.05.31 09:36
대상포진 지나가고도 그 찌릿한 거 한참 남더라구요ㅠㅠ 스치기만 해도 예민한 거 후유증 비슷한 거라던데
올빼미2025.05.31 15:10
스치기만 해도 예민한 거 그거 한참 가더라구요ㅠ 저도 그랬어요
너구리상2025.05.31 10:41
저도 이런 글 보면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피곤하거나 잠 못 자면 더 예민해진다는 말씀 보니까 후유증이 꽤 오래 가는 분들도 있나 봐요. 혹시 병원에서는 신경통처럼 남을 수 있다고 하던가요?
경수2025.06.01 04:52
포진 후 신경통일 수도 있어요. 검사상 이상 없어도 신경 쪽 통증은 따로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다음에 가실 때 그 얘기 해보시는 게..
알파카털2025.06.01 17:34
포진 후 신경통.. 그 단어 처음 들어봐요. 다음에 가서 신경 쪽 얘기 꼭 해봐야겠네요
잠이보약간호사2025.06.01 11:05
저도 한동안 잠 못 자고 피곤하면 그 찌릿한 느낌이 다시 올라와서 은근히 더 지치더라고요… 일도 힘든데 몸까지 이러니까 괜히 서럽고요. 혹시 얼마나 지나고 좀 덜해지셨는지 댓글들 저도 궁금해요.
yuki2025.06.02 17:50
큰 이상 없다는데 찝찝한 거 그게 사람 더 지치게 하죠. 안심 반 불안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