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기운 있어서 체온재는데 겨드랑이에 끼우고 폰 보다가 완전 까먹음. 한참있다 갑자기 삑- 하는소리에 어깨 들썩할정도로 놀람 ㅋㅋㅋ
그리고 매번 결과 나오기 직전에 괜히 긴장됨. 무슨 시험성적 보는것도아니고.. 37.8 뜨니까 오 좀 높네 하면서 묘하게 안도하는 나 ㅋㅋ 아플 명분 생긴 느낌이라
근데 다시 재면 36.9 나오고 또 재면 37.5 나오고.. 대체 진짜 내 체온이 몇도냐고
몸살기운 있어서 체온재는데 겨드랑이에 끼우고 폰 보다가 완전 까먹음. 한참있다 갑자기 삑- 하는소리에 어깨 들썩할정도로 놀람 ㅋㅋㅋ
그리고 매번 결과 나오기 직전에 괜히 긴장됨. 무슨 시험성적 보는것도아니고.. 37.8 뜨니까 오 좀 높네 하면서 묘하게 안도하는 나 ㅋㅋ 아플 명분 생긴 느낌이라
근데 다시 재면 36.9 나오고 또 재면 37.5 나오고.. 대체 진짜 내 체온이 몇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