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시킬 가게 고를 때 5점 리뷰는 안 보고 1점부터 정렬해서 봄

'사장님이 친절하셨는데 음식이 안 왔어요' 이런 거 보면 별점이랑 내용이랑 따로 노는 게 묘하게 웃김ㅋㅋ

어제는 '면이 불었어요 ★1' 달았는데 사장 답글이 '비빔국수입니다 고객님' 이라 진심 빵터짐. 결국 그 집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