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길래 빨리 닫고싶어서 닫힘버튼 광클함. 근데 손가락 꼬여서 열림 눌러버림ㅋㅋㅋ 마침 저 멀리서 뛰어오는 사람이랑 눈마주침

이미 늦었고 그 사람 헐레벌떡 타면서 감사합니다 함. 아니 나는 너 기다려준게 아니라고... 천사인척 끝까지 미소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