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반년 채웠는데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고 그냥 더 안 빠지는 정도? 처음엔 막 풍성해질 줄 알았는데 현실은 현상유지에 가까움. 초반 두달은 오히려 더 빠져서 후회도 했었고

그래도 작년 이맘때 사진이랑 비교하면 진행이 멈춘 건 확실해서 계속 먹기로 함. 부작용은 다행히 크게 못 느꼈고 가끔 컨디션 따라 좀 처지는 날 있는 정도. 기대를 너무 크게 안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