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많이 진행돼서 휑한 상태인데 지금 시작해도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미루다가 결국 시작함

들어보니까 모근이 살아있는 부위는 그래도 유지나 약간의 개선은 기대해볼 수 있는데 이미 완전히 죽은 데는 약으로 안 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는 게 그 말인 듯

나는 좀 늦게 시작한 케이스라 큰 기대는 안 하고 더 나빠지는 거나 막자는 마음으로 먹는 중. 효과는 모르겠고 일단 마음 편하게 가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