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효과가 영 더디다 싶어서 홧김에 두피문신? SMP 이런것도 알아봤는데 그건 그거대로 빠지는걸 막아주는건 아니더라.. 결국 가리는 용도라 약이랑 같이 가야된다는걸 깨닫고 다시 마음잡음.

지름길 없다는거 인정하고 그냥 1년은 꾸준히 먹어보기로 했음. 두달 만에 효과 안난다고 끊었다 다시 먹었다 한게 제일 손해였던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