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회귀 빙의 상태창만 떠도 무조건 달렸는데 요즘은 캐릭터 감정선 비면 바로 팍 식음 왜 저러는지 납득 안 되면 액션 세도 몰입이 안 됨...
사이다도 예전처럼 막 시원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빌드업 있어야 맛있더라 ㅋㅋ
근데 취향은 까다로워졌는데 볼 시간은 줄어서 더 슬픔. 초반 몇 화에서 못 잡으면 그냥 영영 밀림...
덕질 오래 하다 보니까 취향도 같이 진화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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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회귀 빙의 상태창만 떠도 무조건 달렸는데 요즘은 캐릭터 감정선 비면 바로 팍 식음 왜 저러는지 납득 안 되면 액션 세도 몰입이 안 됨...
사이다도 예전처럼 막 시원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빌드업 있어야 맛있더라 ㅋㅋ
근데 취향은 까다로워졌는데 볼 시간은 줄어서 더 슬픔. 초반 몇 화에서 못 잡으면 그냥 영영 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