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회귀 빙의 상태창만 떠도 무조건 달렸는데 요즘은 캐릭터 감정선 비면 바로 팍 식음 왜 저러는지 납득 안 되면 액션 세도 몰입이 안 됨...
사이다도 예전처럼 막 시원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빌드업 있어야 맛있더라 ㅋㅋ
근데 취향은 까다로워졌는데 볼 시간은 줄어서 더 슬픔. 초반 몇 화에서 못 잡으면 그냥 영영 밀림...
덕질 오래 하다 보니까 취향도 같이 진화하는 듯
댓글 3
자유 다른 글
피부과 다녀왔는데 지갑이 더 아픔[4]1일 전진주복음병원은 가서는 안된다.[2]10.14장사하면서 보호자까지 하는거 생각보다 더 빡셈[4]10.14커피 네 잔째 마시고 속이 쓰린데..[2]10.13눈밑 지방재배치 비추천합니다[2]10.13🔥송도에 화상 전문 병원이 생겼네요~[2]10.13회의 들어가기 직전에 또 심장이 쿵쾅대서..[3]10.08자소서 쓰다가 또 커뮤니티로 도망왔다[3]10.06덕양구 한빛내과 전문의는 누구인가요?[2]10.04새벽 3시에 심장이 디스코 추길래 병원 감[4]09.26밤새 게임하고 눈 뻑뻑한 거 인공눈물로는 한계인듯[4]09.24간헐적 단식 하루 한끼설 이거 근거 뭐냐[1]09.22
자유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