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쌍수 할지 말지 그 생각만 계속 함 원래는 테이프나 섀도우로 버텼는데 아침마다 손 가는 것도 귀찮고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이 너무 달라 보여서요. 눈두덩이 살 있어서 라인 묻히는 날도 많고... 근데 또 했다가 어색해지면 어쩌나 싶어서 계속 왔다 갔다 하는 중 ㅋㅋ 자연스럽게만 되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어렵네
쌍수 고민만 몇 달째인데 다들 어느 포인트에서 결정했어요?
댓글 7
수달워터2025.05.19 12:03
저도 화장할 때마다 라인 컨디션 달라서 엄청 흔들렸는데, 결국은 ‘아침마다 계속 신경 쓰이는가’가 제일 큰 포인트였어요. 자연스러운 게 최우선이면 후기만 보지 말고 여러 군데 상담 받아보면서 내가 원하는 느낌이랑 맞는지 먼저 체크해보세요.
다은ee2025.05.19 18:06
사진 찍을 때 눈 짝짝이로 나오는 거 그게 결정타였음.. 근데 어색해질까봐 무서운 것도 똑같아서 계속 미룸ㅠㅠ
삼색이2025.05.20 09:58
사진에서 짝짝이 보이는 거 그게 진짜 결정타죠ㅠ 근데 어색해질까봐 무서운 건 저도 똑같아서 계속 미루는 중
초코라떼2025.05.20 14:43
눈두덩이 두꺼우면 라인 묻히는 거 ㄹㅇ 공감. 그런 경우엔 상담 두세 군데 받아보고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쪽 고르는 게 나은 듯
예진002025.05.20 21:55
눈두덩이 두꺼우면 상담 여러 군데 받아보는 거 진짜 맞아요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데가 결국 차이 남
청포도캔디약사2025.05.20 17:37
저는 문전약국에서 일하다 보면 ‘지금 불편이 반복되느냐’가 결정 포인트더라고요. 테이프를 매일 쓰는 번거로움이 크고 원하는 라인이 꽤 분명하면,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상담 몇 군데 비교해보시는 것도 괜찮아 보여요.
유나02025.05.21 18:53
테이프 매일 붙이는 거 귀찮아서 결심하긴 했는데 저도 몇 달 고민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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