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쌍수 할지 말지 그 생각만 계속 함 원래는 테이프나 섀도우로 버텼는데 아침마다 손 가는 것도 귀찮고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이 너무 달라 보여서요. 눈두덩이 살 있어서 라인 묻히는 날도 많고... 근데 또 했다가 어색해지면 어쩌나 싶어서 계속 왔다 갔다 하는 중 ㅋㅋ 자연스럽게만 되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