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폰 글씨 보려고 자꾸 팔부터 멀어짐 처음엔 조명 탓했는데 그냥 나이였음...
얼마 전엔 메뉴판 안 보여서 사진 찍어 확대할까 진심 고민했고 ㅋㅋ
예전엔 왜 저러나 했는데 이제 제가 그러는 중...
다들 언제 처음으로 “아 나도 왔구나” 싶었나요
댓글 6
턱시도냥2025.05.15 10:36
전 러닝 시작하고 무릎보다 휴대폰 글씨가 먼저 신호 보내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이런 순간들 오면 진짜 “아 나도 이제 어른 라인 탔구나” 싶어서 묘하게 공감됐어요
담담하게2025.05.15 16:13
메뉴판 사진 찍어 확대 진짜 해봤습니다.. 어두운 식당 가면 이젠 좀 긴장됨
마카롱한입2025.05.16 07:21
메뉴판 사진 찍어 확대 그거 다들 한 번씩 해봤죠.. 어두운 식당 가면 긴장되는 거 ㅠㅠ
오지랖여사2025.05.16 22:58
팔부터 멀어진다는 거 ㅋㅋㅋ 저는 폰 글씨 키운 거 들킬까봐 혼자 몰래 했어요
오지랖여사2025.05.17 03:40
폰 글씨 몰래 키운 거 ㅋㅋㅋ 들킬까봐 그 마음 너무 알겠음
마카롱왕2025.05.17 17:34
조명 탓하던 시절이 그립네요 ㅠㅠ 인정하는 순간 더 빨리 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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