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50분에 퇴근했는데 막차가 11시 40분이었음ㅋㅋㅋㅋㅋ 10분차이로 인생 꼬임

택시 잡으려는데 콜이 안잡혀서 30분째 길바닥. 할증 붙어서 만오천원 나올듯한데 이거 회사 야근수당으로 메꿔지긴 하나

그냥 사무실 소파에서 잘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내일 또 9시 출근인데 진짜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