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반복되는 현상 ㅋㅋㅋ 1월 첫주부터 사람 미어터짐

오늘 가니까 러닝머신 줄서있고 스쿼트랙 세개 다 차있어서 30분 기다리다 그냥 스트레칭만 하고 옴. 작년에 다니던 사람들은 다 어디갔나 했는데 2월 되면 다시 한산해질거 알기 때문에 그냥 기다림

새해 결심으로 등록한 사람들 무시하는건 아닌데 통계적으로 절반은 한달 안에 안나온다더라. 나도 작년에 그랬으니 할말은 없음. 올해는 3개월째 버티는중이라 좀 뿌듯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