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11시에 안먹기로 다짐했는데 물 끓는 소리 들으면 이미 진 거임 면 넣는 순간 죄책감이랑 행복이 동시에 옴ㅋㅋㅋ

오늘도 졌다 계란까지 풀어버림. 내일 얼굴 부을거 알면서도 어쩔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