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부터 약속잡고 오늘 저녁에 만나기로 했는데 30분 기다리다 결국 잠수탐 ㅋㅋㅋㅋ 채팅도 안읽씹

지하철 두정거장 타고 갔는데 진짜 빡침. 물건 안비싼것도 아니고 12만원짜리였는데 시간 날린것도 모자라 왕복 차비까지

이래서 직거래가 싫음.. 그냥 택배거래 할걸 후회중. 다음부턴 무조건 선입금 받고 보냄